인천 나누리병원, 2회 연속 학술대회서 발표건수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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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 나누리주안병원 척추센터 과장이 9월 22일 ~ 10월 1일까지 더 케이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제 56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구연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나누리병원
나누리병원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더 케이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제 56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다 학술연구발표 전문병원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앞서 9월 22일 열린 ‘Asia Spine 2016 &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30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최다 학술연구 16건을 발표한데 이어
2회 연속 가장 많은 발표건수를 기록한 전문병원으로 거듭났다.
이날 구연발표는 이근 나누리주안병원 척수센터 과장의 ‘모든 요추부 수핵탈출증에 대하여 경피적 내시경 수핵 제거술이 가능한가?
경성 경피적 내시경 요추 수핵 제거술의 혁명’과 정성균 나누리수원병원 척추센터 과장의 ‘디스크성 요통에서 추간공 경막외 동척신경 레이저 절제술’ 등
두 건이 발표됐다. 포스터 부문은 장일태 나누리병원 이사장(1건)과 우종윤 척추센터 과장(3건), 김기준 나누리강서병원장(1건), 배정식 척추센터 부장(1건),
강문수 과장(1건), 최정훈 나누리수원병원 척추센터 부장(1건), 바야팍 파우델(2건)의 학술연구가 각각 채택됐다.
장일태 나누리병원 이사장은 “끊임없이 연구하는 것은 의료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자 병원의 경쟁력”이라며
“최근 나누리병원이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학술 연구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진기자/chj@joongboo.com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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